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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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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Well-known Port & Port Forwarding 🤔 Port란? 하나의 컴퓨터에 하나의 서버만 존재하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서버와 상호작용 할지를 정해야한다. 이 때 서버를 식별하기 위해서 포트가 필요하다. 포트는 1~65535 까지의 숫자로 표현이 가능하고, 각 포트가 특정 서비스로 할당될 수 있으며 우리는 포트를 통해 원하는 서버에 접근이 가능하다. 클라이언트에서 요청을 했을 때 서버의 OS에서 어떤 포트로 요청이 왔는지 확인한 뒤 해당 포트로 접속을 기다리는 프로세스에 요청 내역을 전달하게 된다. 📀 Port 분류 이름 포트 범위 특징 잘 알려진 포트 (well-known port) 1~1023 이미 잘 알려진 포트들을 말하며, 서버 측에 각 용도 별로 예약되어 동작된다. 루트 권한으로만 포트를 열 수 있다. 등록된 포트 (register..
[Network] Stateful vs Stateless HTTP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Stateless라는 개념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다른 사람들에게 Stateless와 Stateful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어떤 개념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Stateless한 프로토콜을 Stateful한 프로토콜과 비교하며 각각 어떤 특징들을 가지는지 다시 한 번 복습하며 조사해보았다. 우선 Stateless프로토콜과 Stateful한 프로토콜은 모두 웹 서버와 브라우저의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 프로토콜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 프로토콜들은 서버 사이드에서 세션 및 세부 정보에 대해 추적 및 저장을 하는 지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상호 작용 상태가 얼마나 오래 기록이 되는지, 또 해당 정보가 어떻게 저장되는지가..